자동화는 목적이 아니라, 품질을 올리는 수단

품질 관리 중 생긴 문제를 바로 도구로 만듭니다

QA를 하다 보면 같은 불편이 반복됩니다 — 증적을 손으로 모으고, 테스트케이스를 처음부터 다시 쓰고, 같은 검사를 사람이 매번 되풀이합니다. 그때마다 문제를 미뤄 두지 않고 바로 도구로 만들어 실제 업무에 써 온 것들을 모은 도구 모음집입니다.

혼자 쓰고 끝내지 않도록 만들었습니다. 같은 팀원이나 같은 프로젝트에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대로 열어 쓰고 이어서 고쳐 쓸 수 있게, 코드와 실행 결과를 전부 공개해 두었습니다.

지금까지 만든 것 — 증적 관리 플랫폼(QASS) · 기획서 분석(PRD2TC) · 자동 테스트 4종. 자동 테스트의 대상은 제가 직접 만들어 운영 중인 QASS입니다.

자동화 4종이 똑같이 하는 검사 — 로그인 → 방 입장 → 캡처 확인 → 검색 대상 열기 ↗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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